(울산 방송국의 보도) SK 공장 폭발사고와 관련해 울산 지방검찰청도 오늘 현장 조사를 벌였습니다.
검찰은 이번 사고가 우발적인 사고라기보다는 공장 관계자들의 부실관리에 따른 사고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수사 결과 공장 관계자들의 과실이 드러날 경우 관련자 모두를 사법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그러나 이번 사고의 경우 단독 수사가 어렵기때문에 국립과학수사연구소등 관계기관의 조사 결과가 밝혀진 뒤에나 사법처리 여부가 확정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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