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코헨 제일은행장은 `앞으로 2-3년안에 자산 규모를 40조원으로 늘리는 것이 당면 목표인 만큼 당분간 합병 논의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코헨 행장은 오늘 기자간담회에서 `제일은행의 최대주주인 뉴브리지 캐피탈도 지분을 팔고 한국을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코헨 행장은 `제일은행을 수익성을 낼 수 있는 조직으로 바꾸는 것이 10-15년 앞을 내다보는 계획`이라면서 '다음달초에 대대적인 조직 개편을 단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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