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김종필 총재는 오늘 대전에서 열린 대전 충남 당직자 간담회에서 딩직자들의 대통령 출마 권유에 '자민련 창당선언 기념일인 내년 1월 15일에 당원들이 기대하는 결심을 밝히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종필 총재는 또 내년에 선출되는 대통령은 * 영.호남 지역 대립을 타파할 수 있는 충청도 사람이어야 하며 * 내각제를 이룩한 뒤 물러날 수 있는 굳건한 의지를 가지고 있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종필 총재는 이어 대전시지부 후원회에 참석해 당원동지들과 뜻을 모아 여야의 공략으로부터 충청권을 사수할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곽수천 대전시의회 의원등 6명의 지방의원이 자민련에 입당하고 현역의원 전원과 중앙당 당직자등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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