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 아카데미연구원은 오늘 서울 흥사단 강당에서 '뉴라운드 출범과 한국 농업의 생존 전략'을 주제로 제 2회 도산 정책토론회를 열었습니다.
김성훈 전 농림부장관은 주제발표를 통해, 친환경적 유기농법을 권장하고 품질에 따라 차별화된 수매가를 적용해 품질좋은 쌀의 생산을 적극 유도해야 한다고 정부에 제안했습니다.
김 전 전장관은 또, 북한의 식량난과 남한의 쌀 과잉재고 문제를 동시에 풀기 위해 북한에 쌀 보내기가 시급하며, 남북한 쌀교역은 민족내부간 거래임을 WTO 차기 협정에서 공인받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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