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예결위 한나라당 간사인 이한구 의원은 정부가 내년도 예산안에 과도하게 편성한 민간보조금 예산을 예결위 심의과정에서 대폭 삭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한구 의원은 오늘 배포한 자료에서 지난 99년 이후 민간보조금 예산을 연평균 0.4%씩 감축해온 정부가 내년도 예산안에는 올해보다 48%이상 늘어난 4조 8천 8백여억원이나 편성했다면서 이는 내년 선거를 의식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의원은 이가운데 일부는 투자성 예산이지만 특히 2조 9천억원 이상은 선거용 소비성 예산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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