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국민회의와 자민련이 이회창 총재와 신경식 사무총장 등을 지난 12일 여의도 집회와 관련해 사전 선거운동혐의로 고발한 것은 고발을 위한 고발이라며 정작 선관위에서 고발해야 할 대상은 집권 여당 지도부라고 비난했습니다.
한나라당 안택수 대변인은 오늘 성명에서 인천.계양 강화갑 필승결의대회에서 송영길 후보 당선을 역설한 박태준 자민련 총재야말로 사전 선거운동에 해당되는 고발대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끝>
야.여당의 고발행위는 고발위한 고발
입력 1999.05.14 (15:25)
단신뉴스
한나라당은 국민회의와 자민련이 이회창 총재와 신경식 사무총장 등을 지난 12일 여의도 집회와 관련해 사전 선거운동혐의로 고발한 것은 고발을 위한 고발이라며 정작 선관위에서 고발해야 할 대상은 집권 여당 지도부라고 비난했습니다.
한나라당 안택수 대변인은 오늘 성명에서 인천.계양 강화갑 필승결의대회에서 송영길 후보 당선을 역설한 박태준 자민련 총재야말로 사전 선거운동에 해당되는 고발대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