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노동신문은 한미연례안보협의회에서 발표된 연합 토지 관리계획이 반미 감정을 누그러뜨리려는 기만적인 책동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노동신문은 주한미군이 용산기지와 매향리 사격장 등 남한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기지들을 반환대상에서 빼고 사용가치가 없어진 땅을 돌려주는 대신 새로운 땅을 사용하려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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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한미 연합토지관리계획 비난
입력 2001.11.27 (16:20)
단신뉴스
북한의 노동신문은 한미연례안보협의회에서 발표된 연합 토지 관리계획이 반미 감정을 누그러뜨리려는 기만적인 책동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노동신문은 주한미군이 용산기지와 매향리 사격장 등 남한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기지들을 반환대상에서 빼고 사용가치가 없어진 땅을 돌려주는 대신 새로운 땅을 사용하려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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