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실업자들에 대한 정부의 자영업 창업지원 금액이 최고 1억원으로 상향 조정됩니다.
노동부는 6개월 이상 장기 실업자가 가게를 빌려 창업할 경우 근로복지공단이 담보나 보증없이 지원하는 자영업 창업 지원금을 올해 안에 현행 5천만원 한도에서 1억원으로 상향조정하기로 했습니다.
장기 실업자 가운데 부양가족이 있는 가구주와 주소득원인 경우 신청할 수 있고 연리 7.5퍼센트에 6년 기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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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실업자 점포낼때 최고 1억 지원
입력 2001.11.27 (16:29)
단신뉴스
장기 실업자들에 대한 정부의 자영업 창업지원 금액이 최고 1억원으로 상향 조정됩니다.
노동부는 6개월 이상 장기 실업자가 가게를 빌려 창업할 경우 근로복지공단이 담보나 보증없이 지원하는 자영업 창업 지원금을 올해 안에 현행 5천만원 한도에서 1억원으로 상향조정하기로 했습니다.
장기 실업자 가운데 부양가족이 있는 가구주와 주소득원인 경우 신청할 수 있고 연리 7.5퍼센트에 6년 기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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