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쓰 미디어 디바이스는 오늘 한국의 삼성전자를 상대로 미국 버지니아주 연방법원에 특허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후지쓰 미디어 측은 2년간의 협상에도 불구하고 삼성측이 특허를 침해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았다면서 그동안의 피해에 대한 보상을 원하며, 액수는 얼마가 될 지는 아직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후지쓰 미디어는 지난 20일 삼성과 현지 계열사에 대해 휴대전화 소음필터에 대한 2개의 특허권을 침해했다면서 소송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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