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인천발 로스앤젤레스행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안에서 소란 행위로 체포됐던 62살 김모씨가 보석금 10만달러를 내고 연방구치소에서 풀려났습니다.
샌디에이고 엘 커혼에 사는 김씨는 다음달 항공안전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게되며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최고 징역 20년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21일 기내에서 좌석 배정에 항의해 승무원과 말다툼을 벌인 뒤 비상구를 걷어차는 등 소란을 피운 혐의로 LA 공항경찰에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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