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일 부산에서 열리는 2002 한일 월드컵 본선 조추첨 행사에 다양한 문화행사가 선보일 예정입니다.
월드컵 조직위원회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어 월드컵 본선 조추첨 행사의 프로그램을 발표했습니다.
사회자는 한국인 2세로 영화배우 겸 모델인 릭윤과 방송인 최윤영씨가 선정됐고 처음 시도되는 월드컵 공식 주제곡과 공식 노래가 처음으로 공개됩니다.
이밖에 판소리의 명인 조상현 선생의 뱃노래 공연과 세계적인 소프라노 홍혜경씨의 클래식 무대, 가수 유승준씨의 화려한 무대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모두 1시간 30분동안 펼쳐질 이번 조추첨 행사는 처음으로 문화행사와 함께 진행되며 또한 우리의 전통문화와 현대문화를 조화시킨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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