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는 2010동계올림픽 유치 국내 후보 도시가 강원과 전북의 공동으로 결정 된 것에 대해 일부에서 호남편들기라고 주장하는 것은 호남역차별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전라북도는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주장하며 강원도에 유치 포기의사를 밝히거나 관련협의체를 구성해 객관적인 기준하에 종목배분등 세부적인 절차를 조속히 진행 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정치적인 이유로 공동 유치로 결정났다고 주장하는 강원도민 3천여명은 여의도 공원에서 재심의를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