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지방검찰청 형사 9부는 오늘 G&G그룹 이용호 회장이 삼애실업 등의 주가를 조작한 사실을 밝혀내고 이 씨를 증권거래법 위반혐의로 추가 기소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99년 7월부터 2달 동안 삼애실업 주식 35만여 주에 대해 시세보다 높은 가격의 매수주문을 내는 등 삼애실업 등의 주식에 대해서 고가매수 주문이나 통정가장 매매 등의 수법을 동원해 주가를 인위적으로 끌어올린 혐의입니다.
이용호 씨 추가 기소
입력 2001.11.27 (17:00)
뉴스 5
⊙앵커: 서울지방검찰청 형사 9부는 오늘 G&G그룹 이용호 회장이 삼애실업 등의 주가를 조작한 사실을 밝혀내고 이 씨를 증권거래법 위반혐의로 추가 기소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99년 7월부터 2달 동안 삼애실업 주식 35만여 주에 대해 시세보다 높은 가격의 매수주문을 내는 등 삼애실업 등의 주식에 대해서 고가매수 주문이나 통정가장 매매 등의 수법을 동원해 주가를 인위적으로 끌어올린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