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조기 외국어 교육 열풍으로 최근 초등학생들이 많이 가는 2주에서 4주 일정의 해외 어학연수 내용이 부실하다는 소비자들의 불만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소비자보호원은 자녀를 해외단기 어학연수에 참가시킨 학부모 22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6%가 알선업체의 홍보내용과 실제 연수내용이 달랐다고 답했습니다.
학부모들은 연수 프로그램 내용과 교육시설, 강사의 수준 등이 실제 홍보한 내용과 달랐다고 지적했습니다.
초등생 단기 해외어학연수 부실
입력 2001.11.27 (17:00)
뉴스 5
⊙앵커: 조기 외국어 교육 열풍으로 최근 초등학생들이 많이 가는 2주에서 4주 일정의 해외 어학연수 내용이 부실하다는 소비자들의 불만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소비자보호원은 자녀를 해외단기 어학연수에 참가시킨 학부모 22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6%가 알선업체의 홍보내용과 실제 연수내용이 달랐다고 답했습니다.
학부모들은 연수 프로그램 내용과 교육시설, 강사의 수준 등이 실제 홍보한 내용과 달랐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