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도산 아카데미 연구원은 오늘 서울 흥사단 강당에서 뉴라운드 출범과 한국농업의 생존전략을 주제로 제2회 도산정책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김성훈 전 농림부 장관은 주제발표를 통해 친환경적 유기농법을 권장하고 품질에 따라 차별화된 수매가를 적용해 품질 좋은 쌀의 생산을 적극 유도해야 한다고 정부에 제안했습니다.
도산 아카데미 연구원, 쌀 해법 토론회
입력 2001.11.2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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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도산 아카데미 연구원은 오늘 서울 흥사단 강당에서 뉴라운드 출범과 한국농업의 생존전략을 주제로 제2회 도산정책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김성훈 전 농림부 장관은 주제발표를 통해 친환경적 유기농법을 권장하고 품질에 따라 차별화된 수매가를 적용해 품질 좋은 쌀의 생산을 적극 유도해야 한다고 정부에 제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