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북부 쿤두즈시에 대한 미군의 공습으로 민간인 70명이 숨지고 적어도 20명의 북부동맹 병사가 실종돼 숨진 것으로 보인다고 시사 주간 뉴스위크가 보도했습니다.
뉴스위크는 북부동맹측이 쿤두즈 시내 쿠나 칼라 요새에 미군 집속탄이 떨어져 이곳에 있던 북부동맹 병사 5백여명 가운데 적어도 20명이 숨진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뉴스위크는 또 미확인 보도를 전제로 쿤두즈 주민들의 말을 인용해 공습으로 이 지역 민간인 70여명도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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