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한 주민등록증으로 여권을 발급받은 뒤 외국 여행을 해 온 재외 중국 동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재외 중국 동포인 38살 윤모 씨에 대해 공문서 위조와 여권 부실 기재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윤 씨는 지난 98년 10월에 8백만 원을 주고 산 김모 씨의 주민등록증에 자신의 사진을 붙여 여권을 발급받은 후 일본 등지를 여행해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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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증 위조 여권발급 재외 중국동포에 영장
입력 2001.11.27 (17:34)
단신뉴스
위조한 주민등록증으로 여권을 발급받은 뒤 외국 여행을 해 온 재외 중국 동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재외 중국 동포인 38살 윤모 씨에 대해 공문서 위조와 여권 부실 기재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윤 씨는 지난 98년 10월에 8백만 원을 주고 산 김모 씨의 주민등록증에 자신의 사진을 붙여 여권을 발급받은 후 일본 등지를 여행해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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