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에서 30대 회사원이 산 복권이 10억 원에 당첨됐습니다.
강릉시 지변동 서른 네살 최모 씨가 지난 19일 강릉시 성내동의 한 복권 판매점에서 산 제주도 발행 슈퍼관광복권 다섯장 가운데 석장이 1등과 2등에 나란히 당첨됐습니다.
최씨의 당첨 금액은 제7회에 당첨자가 없어 이월된 금액을 합친 것으로 1등 당첨액 6억 원과 2등 당첨액 4억 원을 합친 것으로 세금을 뺀 실수령액은 7억 8천만 원 정돕니다.
강원도에서 10억원 짜리 복권이 당첨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