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류 의약품을 자격이 없는 사람에게 취급하게 하거나 마약 관리 대장을 허위 기재한 병,의원과 약품 도매상이 적발됐습니다.
춘천지방 검찰청 강릉지청은 오늘 동해시 모 병원장 서른 여덟살 정모 씨와 강릉 모 약품 사무원 예순 여섯살 정모 씨 그리고 강릉시 모 병원장 예순살 이모 씨 등 열한명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 병원장은 자격있는 사무원이 마약류 의약품을 취급해야 하는데도 무자격자에게 페노바르비탈 등 향정신성 의약품 350정을 제조하도록 한 혐의며 약품회사 정 씨는 자격증 없이 아티반 등 향정신성 의약품을 열 세차례에 걸쳐 취급한 혐�畇求�
강릉 모 병원장 예순살 이모 씨는 펜타조신 등 향정신성 의약품 마흔 한차례의 사용내역을 관리대장에 기재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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