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부터 복원공사가 시작된 남한산성 행궁 상량식이 오늘 경기도 광주군 중부면 행궁터에서 열렸습니다.
경기도는 오늘 상량식에 이어 내년 6월까지 20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왕의 침소인 내행전과 병사들의 숙소와 창고로 쓰였던 남행각,북행각 등 5동을 복원할 계획입니다.
남한산성 행궁은 인조 3년 1625년에 준공돼 병자호란때 인조가 47일동안 머물며 청군에 항전했던 곳으로 일제 강점기에 훼손됐습니다@@@@
남한산성 행궁 복원 상량식 거행
입력 2001.11.27 (18:32)
단신뉴스
지난 7월부터 복원공사가 시작된 남한산성 행궁 상량식이 오늘 경기도 광주군 중부면 행궁터에서 열렸습니다.
경기도는 오늘 상량식에 이어 내년 6월까지 20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왕의 침소인 내행전과 병사들의 숙소와 창고로 쓰였던 남행각,북행각 등 5동을 복원할 계획입니다.
남한산성 행궁은 인조 3년 1625년에 준공돼 병자호란때 인조가 47일동안 머물며 청군에 항전했던 곳으로 일제 강점기에 훼손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