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대통령은 합법적인 절차와 방법에 따른 노동계의 주장은 최대한 보장하지만 불법과 폭력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히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창간 10주년을 맞은 경상일보와의 기념회견에서 밝혔습니다.
김대통령은 새로운 노사문화의 정착을 위해서는 정부의 역할보다 노사 당사자들의 의지와 노력이 중요하며 정부는 법과 제도의 틀안에서 노사간 입장을 중재조정하는 데 노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끝--
김대통령,노조불법행위 용납안해
입력 1999.05.14 (16:00)
단신뉴스
김대중대통령은 합법적인 절차와 방법에 따른 노동계의 주장은 최대한 보장하지만 불법과 폭력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히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창간 10주년을 맞은 경상일보와의 기념회견에서 밝혔습니다.
김대통령은 새로운 노사문화의 정착을 위해서는 정부의 역할보다 노사 당사자들의 의지와 노력이 중요하며 정부는 법과 제도의 틀안에서 노사간 입장을 중재조정하는 데 노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