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방송총국의 보도) 지난해 8월 현대자동차 파업을 주도한 혐의로 구속 기소돼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월과 2년을 선고받은 김광식,배만수 두 피고인이 폭언을 하고 입실을 거부한다는 이유로 부산교도소가 두 사람을 강제로 독거실에 수용하자 피고인 가족들이 크게 반발하고있습니다.
두 피고인은 부산고법 항소심 공판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부산구치소에서 부산교도소로 옮기는 과정에서 교도소측과 마찰을 빚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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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自 노조간부 독거실 수용(부산)
입력 1999.05.14 (16:09)
단신뉴스
(부산 방송총국의 보도) 지난해 8월 현대자동차 파업을 주도한 혐의로 구속 기소돼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월과 2년을 선고받은 김광식,배만수 두 피고인이 폭언을 하고 입실을 거부한다는 이유로 부산교도소가 두 사람을 강제로 독거실에 수용하자 피고인 가족들이 크게 반발하고있습니다.
두 피고인은 부산고법 항소심 공판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부산구치소에서 부산교도소로 옮기는 과정에서 교도소측과 마찰을 빚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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