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노조가 파업방침을 유보함에 따라 파업 사태가 진정 국면을 보이고 있습니다.
손장호 서울지하철공사 사장과 김명희 노조위원장 직무대행은 오늘 새벽까지 파업에 따른 징계건등에 관해 마라톤 협상을 벌였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노조측이 무기한 파업유보 결정을 내림에 따라 한 고비를 넘기게 됐습니다.
이와함께 서울대병원 노조가 어제 파업을 철회한 데 이어 이화의료원 노조도 오늘 파업 방침을 공식적으로 철회했습니다.
이에따라 지금까지 파업중인 병원은 원자력병원과 경희의료원,전북대병원 등입니다.
파업 사흘째를 맞고 있는 원자력병원은 서울지방노동청의 중재로 어제 밤 11시부터 3시간동안 협상을 벌였지만 노사 양측이 의견접근에 실패했으며 경희의료원은 실무협상을 통해 잠정합의안까지 마련했으나 노조원들의 거부로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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