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회의원 집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한 후 택시 강도짓을 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오늘 22살 김모 씨를 강도상해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김 씨는 오늘 오전 11시 40분쯤 서울시 옥수동 14대 국회의원을 지낸 강모 씨 집에 침입해 혼자 있던 강 씨의 부인 김모 씨를 둔기로 폭행하고 신용카드 등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또 오늘 오후 2시쯤 인근 주택가에서 택시기사를 상대로 금품을 빼앗으려다 택시 기사가 반항하자 달아나던 중 인근에 있던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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