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어제 KBS 9시 뉴스를 통해 보도된 충남 금산의 인삼정과 밀제조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인삼 정과를 밀제조해 온 일부 농가들이 자치단체의 시설 허가를 받지 않았거나 공인 기관의 검사필증을 받지 않은 것으로 보고,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이 드러날 경우 관련자를 입건해 조사할 방침입니다.
경찰은 또 충남 금산군등 자치 단체와 합동으로 인삼의 불공정 거래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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