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방송국의 보도) 불에 탄 승용차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밤 10시 50분쯤 전남 순천시 상사면 죽전리 상사댐 우회도로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신원을 알수 없는 사람이 불에 타 숨져있는 것을 마을 주민 49살 이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차적조회를 통해 차량 주인이 목포시 대성동 41살 박모씨인 것으로 밝혀내고, 박씨 가족들을 상대로 사망자가 박씨인지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신원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유전자 감식를 의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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