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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루티노비치 감독의 선택
    • 입력2001.11.27 (21:00)
뉴스 9 200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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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2002 한일 월드컵 본선 조추첨을 앞두고 중국 축구 대표팀의 밀루티노비치 감독이 중국의 16강 진출을 위한 최상의 조편성 시나리오를 밝혀 관심을 끌었습니다.
    해외스포츠 이진석 기자입니다.
    ⊙기자: 독일과 아일랜드, 파라과이라면 해볼만 하다, 중국의 밀로티누비치 감독이 이들 세 나라와 한 조가 된다면 중국의 16강 희망이 높다고 전망했습니다.
    독일은 이미 예전의 독일이 아니고 아일랜드는 단조로운 플레이 스타일의 팀이며 파라과이는 남미팀 중에서 기술과 전력이 비교적 뒤진다는 것이 밀로티네비치 감독의 분석입니다.
    아르헨티나 프로축구 리버플레이트와 차카리타 주니어스의 경기.
    원정팀 리버플레이트가 선취골을 뽑자 흥분한 홈팀 관중이 한바탕 소동을 벌입니다.
    잠시 후 경기가 재개되고 리버플레이트의 카델키와 달레 산드로가 연속골을 터뜨립니다. 페널티킥으로 한 골을 내준 리버플레이트는 달레 산드로가 그림 같은 프리킥을 성공시키며 4:1로 승리했습니다.
    미국 프로농구 최저승률팀이었던 멤피스.
    친정팀을 상대로 분풀이를 한 윌리엄스의 맹활약으로 멤피스는 새크라멘토를 98:94로 물리쳤습니다.
    KBS뉴스 이진석입니다.
  • 밀루티노비치 감독의 선택
    • 입력 2001.11.27 (21:00)
    뉴스 9
⊙앵커: 2002 한일 월드컵 본선 조추첨을 앞두고 중국 축구 대표팀의 밀루티노비치 감독이 중국의 16강 진출을 위한 최상의 조편성 시나리오를 밝혀 관심을 끌었습니다.
해외스포츠 이진석 기자입니다.
⊙기자: 독일과 아일랜드, 파라과이라면 해볼만 하다, 중국의 밀로티누비치 감독이 이들 세 나라와 한 조가 된다면 중국의 16강 희망이 높다고 전망했습니다.
독일은 이미 예전의 독일이 아니고 아일랜드는 단조로운 플레이 스타일의 팀이며 파라과이는 남미팀 중에서 기술과 전력이 비교적 뒤진다는 것이 밀로티네비치 감독의 분석입니다.
아르헨티나 프로축구 리버플레이트와 차카리타 주니어스의 경기.
원정팀 리버플레이트가 선취골을 뽑자 흥분한 홈팀 관중이 한바탕 소동을 벌입니다.
잠시 후 경기가 재개되고 리버플레이트의 카델키와 달레 산드로가 연속골을 터뜨립니다. 페널티킥으로 한 골을 내준 리버플레이트는 달레 산드로가 그림 같은 프리킥을 성공시키며 4:1로 승리했습니다.
미국 프로농구 최저승률팀이었던 멤피스.
친정팀을 상대로 분풀이를 한 윌리엄스의 맹활약으로 멤피스는 새크라멘토를 98:94로 물리쳤습니다.
KBS뉴스 이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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