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내일은 추위가 풀리겠습니다.
오늘보다 기온이 3, 4도 올라 평년기온을 회복하겠고 모레는 이보다 기온이 2, 3도 더 올라 날씨가 포근해지겠습니다.
그리고 내일과 모레는 비소식이 있는데요.
구름모습 보시겠습니다.
오늘 차가운 대륙성 고기압이 확장하면서 서해상에는 눈비 구름이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오늘 밤에 서해안 지방이나 서울, 경기, 강원 영서지방에는 비나 눈이 약간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그리고 내일은 북서쪽으로 기압골이 접근하기 때문에 날씨가 점차 흐려지기 시작해 서울, 경기, 충청지방은 오후 한때, 강원 영서나 호남 지방은 오후 늦게 한때 비나 눈이 조금 올 확률 30에서 40% 정도 있습니다.
북동기류가 들어오는 영동이나 경북지방은 바람이 세게 불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오늘보다 3, 4도 올라 평년기온을 회복합니다.
서울은 0도, 부산은 4도 예상됩니다.
그리고 낮기온은 4, 5도 정도 크게 올라 평년기온을 조금 웃돌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전이나 광주는 10도 예상됩니다.
물결은 폭풍주의보가 남아 있는 동해 먼바다에서 높게 일겠지만 점차 낮아지겠고 서해상에는 안개가 유난히 짙게 낄 것으로 예상됩니다.
목요일인 모레 전국적으로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금요일부터 다음 주 화요일까지 비소식은 없고 이번 주말까지는 날씨가 포근하다가 다음 주 초에 다시 영하의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11월 27일 화요일 밤 9시 뉴스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앵커: 내일 밤 9시에 다시 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