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과 산본 등 경기도내 신도시 주민들이 아파트 전기요금 반환 운동에 나선데 이어 고양시 일산 신도시 주민들도 전기요금 반환운동에 들어갔습니다.
일산 입주자대표협의회는 한전측이 신도시 아파트의 변압기 유지와 전기시설 관리 등을 위해 5백가구 1개 단지당 매달 4백여 만 원의 부당요금을 징수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앞으로 전기요금 부과 방법 개선 요구서를 한전측에 전달했습니다.
이에대해 한전측은 최근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아파트 전기요금에 대해 적법하다는 결정이 내려졌으며 아파트의 경우 공동설비에 대해서는 일반주택보다 저렴한 요금을 적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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