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선수재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한나라당 오세응 의원에 대한 첫 공판이 오늘 오후 수원지법 208호 법정에서 형사1단독 김동환 판사 심리로 열렸으나 오 의원은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오 의원측 관계자는 오 의원이 지난 3월 미국에서 지병인 심장병 치료를 위해 수술을 받았다며 통원치료를 받고 있는 상태로 법정 증언이 불가능해 부득이 재판 연기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오 의원은 지난 97년 관광호텔 허가를 받아달라는 부탁과 함께 성남 모 관광호텔 사장 김모씨로부터 4천3백여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으나 국회의체포동의안 부결로 불구속 기소됐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