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이 토지공사의 예금을 동결케 한 원인이었던 서산 농장 잔여 땅이 농업기반공사로 넘어갑니다.
서산농장 매각을 위탁받았던 토지공사는 일단 현대 건설이 잔여토지를 돌려받은뒤 매각을 진행하되 당초 예정대로 내년 3월 농업기반공사가 인수하기로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토지공사는 지난 14일 매각 위탁기간이 끝났다며 서산땅을 담보로 한 대출금 이자를 중단했고 통합 국민은행은 토지공사의 예금을 동결해 양측이 마찰을 빚었습니다.
@@@@
서산농장 농업기반공사 인수키로
입력 2001.11.27 (22:03)
단신뉴스
국민은행이 토지공사의 예금을 동결케 한 원인이었던 서산 농장 잔여 땅이 농업기반공사로 넘어갑니다.
서산농장 매각을 위탁받았던 토지공사는 일단 현대 건설이 잔여토지를 돌려받은뒤 매각을 진행하되 당초 예정대로 내년 3월 농업기반공사가 인수하기로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토지공사는 지난 14일 매각 위탁기간이 끝났다며 서산땅을 담보로 한 대출금 이자를 중단했고 통합 국민은행은 토지공사의 예금을 동결해 양측이 마찰을 빚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