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오늘 당사에서 지도부와 소속의원, 지구당 위원장이 참여하는 '당 발전과 쇄신을 위한 워크숍'을 엽니다.
오늘 워크숍에서는 전당대회의 시기와 방법 등 향후 정치일정에 대해 난상토론식의 집중적인 논의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민주당은 오늘 수렴된 의견을 토대로 정치일정의 윤곽을 잡고 당 체제를 조속히 경선준비 체제로 전환할 방침입니다.
당내 대선주자들간 논란의 핵심인 전당대회의 시기와 방법에 대해 내년 2,3월에 대선후보와 총재를 동시에 선출하자는 견해가 우세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당 발전쇄신 특별대책위는 오늘 워크숍에서 모아진 의견을 토대로 특대위 안을 마련해 당무회의에 상정할 계획입니다.
민주당은 이와 함께 30여개에 이르는 사고지구당을 정비하는 등 내년 전당대회를 위한 준비작업을 병행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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