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중인 팀 피셔 호주 부수상 겸 통상장관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의 개혁조치, 특히 금융감독 분야의 투명성 제고 방안을 적극 지지하며 한국민의 경제 위기극복 노력에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피셔 부수상은 이와 함께 국제 교역에 있어서는 양국간에 동등한 조건이 요구되는 만큼 쇠고기와 오렌지 등의 분야에 있어서 한국이 개방폭을 더욱 확대할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피셔부수상은 내일 한-호주 통상장관 회담을 열고 양국간 교역과 투자 증진 방안 등을 폭넓게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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