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1시 쯤 경기도 부천시 도당동에 있는 한 플라스틱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은 공장 내부를 태워 3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지만 사고 당시 공장 직원들은 점심 식사를 하러 나간 뒤여서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주변에 불을 일으킬 만한 요인이 없고 갑자기 번진 점으로 미뤄 방화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플라스틱 공장 화재, 3천만 원 재산 피해
입력 2001.11.28 (03:44)
단신뉴스
어제 오후 1시 쯤 경기도 부천시 도당동에 있는 한 플라스틱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은 공장 내부를 태워 3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지만 사고 당시 공장 직원들은 점심 식사를 하러 나간 뒤여서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주변에 불을 일으킬 만한 요인이 없고 갑자기 번진 점으로 미뤄 방화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