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 쯤 서울 방학동에 있는 3층 건물의 지하 다방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방에 온 손님 40살 김모 씨가 화상을 입고 건물 3층에 고립됐던 48살 최 모씨 등 2명이 연기에 질식돼 119 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손님 김 씨와 다방 주인 36살 박 모 여인이 서로 말다툼을 하던 중 난로 옆 석유통이 넘어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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