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적으로 필로폰과 대마초를 사용해 온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오늘 회사원 30살 김모 씨 등 2명에 대해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무도학원 강사 36살 이모 씨 등 7명을 같은 혐의로 이미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캬바레와 교도소 등에서 알게 된 선후배 사이로 무도학원 강사 이 씨로부터 필로폰과 대마초를 공급받아 지난 9월 중순부터 지금까지 가정집 등을 돌며 20여 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하고 대마초를 만들어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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