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방배경찰서는 오늘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며 부녀자 등을 상대로 날치기를 일삼아 온 서울 망원동 22살 신모씨 등 일당 3명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신씨 등은 지난 7월 서울 사당동에서 오토바이를 이용해 현금 백30만 원이 든 39살 김모 씨의 손가방을 가로채 달아나는 등 지금까지 20여 차례에 걸쳐 2천 5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오토바이 소유자에 대한 추적을 피하기 위해 번호판 없이 운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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