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파키스탄 정보 당국과 함께 첨단장비와 정보수단을 모두 동원해 오사마 빈 라덴을 생포하기 위한 색출전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과 파키스탄은 궁지에 몰린 빈 라덴이 아프간 탈출을 시도하고 있다고 보고 이를 막기 위한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빈 라덴은 아프간-파키스탄 국경지대로 피신한 채 파키스탄내 파슈툰족이 거주하는 지역에 새로운 비밀 은신처를 찾고 있는 것으로 양국 정보 관계자들은 보고 있습니다.
미국은 빈 라덴의 은신처에 대한 정확한 첩보를 입수하는 대로 특수부대 병력을 긴급 투입해 빈 라덴 생포나 사살 작전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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