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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치 상설전시장 마련
    • 입력2001.11.28 (06:00)
뉴스광장 200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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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국제식품으로 공인받은 김치는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이 꼭 한 번 먹어보고 갈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김치를 담그는 법과 효능 등을 인형과 모형으로 전해 주는 상설전시회가 생겼습니다.
    차세정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김치는 갖가지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하고 오래 저장할 수도 있어 우리나라를 찾아온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국립민속박물관이 김치 전시실을 꾸민 것은 지난 7월 국제식품으로 공인된 김치의 역사와 효능을 체계적으로 알리기 위해서입니다.
    겨울철 김장하는 일은 옛부터 집안은 물론 동네 행사였습니다.
    아낙네들은 한데 모여 배추를 씻고 소금에 절이면서 푸근한 정을 느꼈습니다.
    양념에 버무린 김치는 공기가 통하도록 짚으로 덮어두면 발효가 더 잘 됩니다.
    ⊙조승연(국립민속박물관 학예연구사): 국내 관광객들에게 우리 김치에 대한 모든 것을 보여주고자 새롭게 준비를 해서 전시를 하였습니다.
    ⊙기자: 외국인들은 김치가 맛있을 뿐 아니라 과학적 지혜가 담긴 식품이라는데 놀랍니다.
    ⊙잉그리트(독일 관광객): 독일에도 겨울을 날 수 있는 이런 종류의 음식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기자: 상설전시장에는 김치의 역사와 효능 등을 영어와 일어로 소개하는 영상시스템도 마련돼 있습니다.
    KBS뉴스 차세정입니다.
  • 김치 상설전시장 마련
    • 입력 2001.11.28 (06:00)
    뉴스광장
⊙앵커: 국제식품으로 공인받은 김치는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이 꼭 한 번 먹어보고 갈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김치를 담그는 법과 효능 등을 인형과 모형으로 전해 주는 상설전시회가 생겼습니다.
차세정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김치는 갖가지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하고 오래 저장할 수도 있어 우리나라를 찾아온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국립민속박물관이 김치 전시실을 꾸민 것은 지난 7월 국제식품으로 공인된 김치의 역사와 효능을 체계적으로 알리기 위해서입니다.
겨울철 김장하는 일은 옛부터 집안은 물론 동네 행사였습니다.
아낙네들은 한데 모여 배추를 씻고 소금에 절이면서 푸근한 정을 느꼈습니다.
양념에 버무린 김치는 공기가 통하도록 짚으로 덮어두면 발효가 더 잘 됩니다.
⊙조승연(국립민속박물관 학예연구사): 국내 관광객들에게 우리 김치에 대한 모든 것을 보여주고자 새롭게 준비를 해서 전시를 하였습니다.
⊙기자: 외국인들은 김치가 맛있을 뿐 아니라 과학적 지혜가 담긴 식품이라는데 놀랍니다.
⊙잉그리트(독일 관광객): 독일에도 겨울을 날 수 있는 이런 종류의 음식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기자: 상설전시장에는 김치의 역사와 효능 등을 영어와 일어로 소개하는 영상시스템도 마련돼 있습니다.
KBS뉴스 차세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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