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방송국의 보도> 오늘 오전 2시쯤 충북 충주시 산척면 무량사 경내에서 39살 김모 스님등 스님 2명이 분신자살을 한 것을 김스님의 동생인 34살 김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김씨는 김 스님이 어젯밤 부처님에게 열반 공양하고 극락 왕생하겠다고 말해 절로 달려가 보니 두 사람이 불에 타 숨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김 스님이 3년전까지 건축업을 하다 실패한 뒤 절로 들어갔으나 빚이 해결되지 않아 계속 고민해 왔고,함께 사망한 다른 스님도 교통사고로 불구가 된 것을 비관해 왔다는 김씨의 말에 따라 두 사람이 함께 분신자살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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