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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젯밤 서울 등 일부, 첫 눈
    • 입력2001.11.28 (06:00)
뉴스광장 200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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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어젯밤 서울 등 일부지역에 적은 양이지만 올 겨울 들어 첫 눈이 내린 가운데 추위가 풀렸습니다.
    대량살상무기와 관련해 부시 미국 대통령이 이라크에 경고한 지 하루 만에 미국이 이라크 남부의 방공 지휘통제센터를 공습하는 등 다시 전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미국이 빈 라덴을 잡기 위해 해병대를 투입하고 파키스탄 정보기관과의 공조를 강화하는 등 본격적인 지상전에 들어갔습니다.
    술에 취해 아들을 나무라는 아버지에게 경찰이 실탄을 발사해 중상을 입혀 총기 과잉사용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수지 김 피살사건 은폐의혹과 관련해 국가정보원의 전 대공수사국 1단장이 검찰에 소환돼 밤샘조사를 받았습니다.
    주 5일 근무제에 대한 노사정 합의가 어려워지자 정부는 단독안을 마련해 내년 초 국회에 상정하기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한 마을 주민 4명이 살충제를 밀가루로 잘못알고 부침개에 넣어 먹었다가 한 명이 숨지고 세 명이 중태에 빠졌습니다.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하루 밤 동안 주택가를 돌며 네 차례에 걸쳐 불을 지른 3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어서 교통정보입니다.
  • 어젯밤 서울 등 일부, 첫 눈
    • 입력 2001.11.28 (06:00)
    뉴스광장
⊙앵커: 어젯밤 서울 등 일부지역에 적은 양이지만 올 겨울 들어 첫 눈이 내린 가운데 추위가 풀렸습니다.
대량살상무기와 관련해 부시 미국 대통령이 이라크에 경고한 지 하루 만에 미국이 이라크 남부의 방공 지휘통제센터를 공습하는 등 다시 전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미국이 빈 라덴을 잡기 위해 해병대를 투입하고 파키스탄 정보기관과의 공조를 강화하는 등 본격적인 지상전에 들어갔습니다.
술에 취해 아들을 나무라는 아버지에게 경찰이 실탄을 발사해 중상을 입혀 총기 과잉사용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수지 김 피살사건 은폐의혹과 관련해 국가정보원의 전 대공수사국 1단장이 검찰에 소환돼 밤샘조사를 받았습니다.
주 5일 근무제에 대한 노사정 합의가 어려워지자 정부는 단독안을 마련해 내년 초 국회에 상정하기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한 마을 주민 4명이 살충제를 밀가루로 잘못알고 부침개에 넣어 먹었다가 한 명이 숨지고 세 명이 중태에 빠졌습니다.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하루 밤 동안 주택가를 돌며 네 차례에 걸쳐 불을 지른 3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어서 교통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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