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쯤 부산 중1동 동진빌딩 3층 연가 단란주점에서 불이나 여주인 37살 임 모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지고 건물 4층 노래방과 5층 주택에서 사람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을 벌인 뒤 5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긴급 출동한 해운대소방서는 건물 4층과 5층에서 모두 8명을 구조했습니다.
경찰은 촛불을 켜 놓고 잠을 자고 있는데 갑자기 불이 났다는 단란주점 종업원 신 모씨의 진술을 확보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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