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쯤 전남 광양시 광양읍 광양보건대학 봉사관 2층 초음파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이곳에서 공부를 하고있던 26살 이모 씨가 한때 연기에 질식했으며 소방서 추산 추산 8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석유난로 주변이 심하게 탄 점으로 미뤄 난로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있습니다(끝)
대학 건물에 불, 1명 질식
입력 2001.11.28 (06:59)
단신뉴스
어젯밤 10시쯤 전남 광양시 광양읍 광양보건대학 봉사관 2층 초음파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이곳에서 공부를 하고있던 26살 이모 씨가 한때 연기에 질식했으며 소방서 추산 추산 8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석유난로 주변이 심하게 탄 점으로 미뤄 난로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있습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