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경찰서는 오늘 인터넷을 통해 10대 소녀의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서울 모 고등학교 3학년 이모 군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군은 지난 10월 초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중학교 중퇴생 16살 김모 양을, 역시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된 서울 압구정동 27살 오모 씨에게 소개해 성매매를 하도록 한 뒤 15만 원을 받아 나눠 쓰는 등 최근까지 모두 3명의 성인 남자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고3 남학생이 10대 소녀 성매매 알선
입력 2001.11.28 (08:21)
단신뉴스
서울 서초경찰서는 오늘 인터넷을 통해 10대 소녀의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서울 모 고등학교 3학년 이모 군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군은 지난 10월 초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중학교 중퇴생 16살 김모 양을, 역시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된 서울 압구정동 27살 오모 씨에게 소개해 성매매를 하도록 한 뒤 15만 원을 받아 나눠 쓰는 등 최근까지 모두 3명의 성인 남자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