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일산경찰서는 오늘 빈집만을 골라 상습적인 절도 행각을 벌여 억대의 금품을 훔친 인천시 간석동 37살 이모 씨에 대해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10일 고양시 일산 4동 30살 박모 씨의 집에 도시가스 배관을 타고 들어가 180만 원 상당의 컴퓨터와 귀금속을 훔치는 등 지난 99년 3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100여 차례에 걸쳐 1억 5천여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상습 빈집털이범 검거
입력 2001.11.28 (08:23)
단신뉴스
경기도 일산경찰서는 오늘 빈집만을 골라 상습적인 절도 행각을 벌여 억대의 금품을 훔친 인천시 간석동 37살 이모 씨에 대해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10일 고양시 일산 4동 30살 박모 씨의 집에 도시가스 배관을 타고 들어가 180만 원 상당의 컴퓨터와 귀금속을 훔치는 등 지난 99년 3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100여 차례에 걸쳐 1억 5천여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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