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 남부경찰서는 오늘 주택가를 돌면서 네 차례에 걸쳐 불을 지른 서울 시흥동 38살 조 모씨에 대해서 방화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 26일 새벽 1시쯤 서울시 독산동 42살 이 모씨 집에 불을 질러 3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는 등 이 일대에서 10여 분 간격으로 4차례나 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조 씨가 지난 16일 서울 시흥동 59살 전 모씨의 가게에서도 불을 지른 것을 밝혀내고 시흥동 연쇄 화재와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