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1등 당첨금이 3억엔이나 되고 2등 당첨금도 1억엔으로 대폭 인상된 연말 전보복권 발매가 전국에서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도쿄 긴사 복권판매소에는 닷새 전부터 줄을 서는 등 지난해보다 2배나 많은 1000여 명이 복권을 사기 위해 장사진을 이뤘습니다.
아침 8시 반 발매가 시작되자 회사원과 주부 등이 차례로 복권을 구매했습니다.
올해 연말 전보복권은 1등 당첨금이 아차상까지 포함해 3억엔이나 되고 2등 당첨금도 지난해 1000만엔에서 1억엔으로 인상돼 이상이 당첨될 확률이 3배나 높아졌습니다.
연말 전보복권은 다음 달 22일까지 발매되며 오는 12월 31일 추첨이 실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