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연합뉴스) 일본 도쿄 경시청은 전차안에서 승객의 금품을 훔치려던 81살 양문규씨 등 한국인 노인 4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양씨 등은 어제 오후 도쿄의 전차 안에서 한 남자 회사원의 양복 안주머니에서 현금 8만3천엔이 든 지갑을 털려다 경계중인 수사관에 의해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
일본 경찰은 다른 피의자 3명도 59세에서 68세까지의 노인들이라고 밝혔습니다.
(끝)
일본경찰 한국 노인절도단 4명 체포
입력 1999.05.14 (16:59)
단신뉴스
(도쿄에서 연합뉴스) 일본 도쿄 경시청은 전차안에서 승객의 금품을 훔치려던 81살 양문규씨 등 한국인 노인 4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양씨 등은 어제 오후 도쿄의 전차 안에서 한 남자 회사원의 양복 안주머니에서 현금 8만3천엔이 든 지갑을 털려다 경계중인 수사관에 의해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
일본 경찰은 다른 피의자 3명도 59세에서 68세까지의 노인들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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