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감호 중인 50대 남자가 가정집에 침입해 모의권총으로 집주인을 위협한 뒤 2백여만 원을 빼앗아 달아났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오늘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51살 주모 씨를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주 씨는 지난 19일 새벽 서울 방화동 43살 박모 씨 집에 침입해 모의권총으로 박 씨 부자를 위협한 뒤 현금과 금반지 등 모두 2백여만 원 어치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강도상해죄로 12년을 복역하다 올해 초 가출소한 주 씨는 현재까지 보호감호를 받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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