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두리 유엔 주재 이라크 대사는 대량파괴무기를 생산할 경우 응분의 조치를 받게될 것이라는 부시 미국 대통령의 경고에 대해 이라크는 미국이 평화적인 해결방안을 선택하기를 바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알 두리 대사는 이라크가 금지된 무기를 개발하고 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며 미국과 이라크는 대화를 통해 이견을 조정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유엔 안보리가 이라크에 대한 제재조치를 유지하는 한 무기 사찰단의 입국을 거부한다는 종전의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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